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뉴스테이(기업형임대주택) 자격조건과 임대료

공공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은 저소득층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정책인 반면, 뉴스테이는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제도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저금리저성장으로 인해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중산층도 주거안정에 위협을 받고 있어 이러한 뉴스테이 정책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뉴스테이(newstay) 자격조건? 임대료수준?

뉴스테이는 국민임대나 공공임대와는 다르게 청약통장 소유여부, 주택 소유여부, 소득 수준에 대한 제약 없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뉴스테이의 임대의무기간은 최소 8년으로 장기임대가 가능합니다. 연간 임대료 상승률은 5%이하로 제한되어있는 반면, 주택규모에는 제한이 없어 자유롭습니다.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낮추는 등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입주자가 보증금을 범위안에서 선택하면 되구요. 보통 임대료는 30~60만원 수준으로 예상하면 됩니다. 뉴스테이의 임대료 책정은 교통 및 교육환경 등 입지여건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지역에 따라, 사업장마다 상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변의 시세를 참고하시면 임대료 수준을 예상해볼 수 있겠죠. 보통 해당 뉴스테이 사업장 주변의 시세와 비교했을 때 시세가 비슷하거나 혹은 더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행복주택, 국민임대, 영구임대와 뉴스테이 차이점?

행복주택, 국민임대, 영구임대 등과 뉴스테이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앞에서 뉴스테이는 자격조건에 대한민국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모두 자격조건을 갖춘다고 소개드렸지만 실상 월임대료를 고려해봤을 때 중산층을 위한 정책이라고 이해해야합니다. 그러나, 행복주택과 국민임대, 영구임대와는 다른 점이 있으니 그 부분을 짚고 넘어가도록 하죠.

(1) 행복주택

행복주택은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 복지 제도입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등 젊은 세대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입니다. 행복주택의 경우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행복주택을 지어서 그 곳에 입주할 대상자를 신청받습니다. 공급받는 주택의 규모는 45㎡이하이며, 2년씩 연장하여 최장 거주 10년까지 가능합니다.

(2) 국민임대

국민임대는 저소득층을 위한 제도입니다. 공급대상자는 ‘소득4분위 이하’의 가구이며, 공급받는 주택의 규모는 60㎡이하입니다.

(3) 영구임대

영구임대는 국민임대보다 공급대상자가 더욱 좁은 범위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최저소득계층을 위한 제도입니다. 공급받는 주택의 규모는 40㎡입니다.

뉴스테이 관련정보는 여기에서

마이홈포털 : http://myhome.go.kr
뉴스테이 홈페이지 : http://www.molit.go.kr/newstay
뉴스테이 블로그 : http://blog.naver.com/newstay
아파트 투유 : http://apt2you.com
뉴스테이 추진단 : 044-201-4472 / 044-201-4479

Be First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